2024년 3월 방문.
한국에선 소수헌, 스시인만 정기방문하는지라 이 당시 일본풍이 제대로 나는 스시야가 생겼다는 소식에 다녀온 하시라. 윤주환셰프님.
결론적으로는 기대보다 못했다. 우선 인테리어나 내부는 정말 일본느낌이 많이 나긴한다. 하지만 음식에서 그게 이어지지가 않았다. 평범한 재료로 만든 평범한 츠마미, 니기리로 넘어와서 첫 점이 기스라 오? 싶었는데 샤리가 '새콤'하다. 아지 정도가 괜찮았나 하는 기억인데 이것도 맞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제대로 된 시로미 한 점 내는게 그리 코스트 드는 일이 아닌거 같은데 왜 안 내는지...
이후로 재방문은 않고있다.
하시라
2024년 3월 방문. 한국에선 소수헌, 스시인만 정기방문하는지라 이 당시 일본풍이 제대로 나는 스시야가 생겼다는 소식에 다녀온 하시라. 윤주환셰프님. 결론적으로는 기대보다 못했다. 우선 인테리어나 내부는 정말 일본느낌이 많이 나긴한다. 하지만 음식에서 그게 이어지지가 않았다. 평범한 재료로 만든 평범한 츠마미, 니기리로 넘어와서 첫 점이 기스라 오? 싶었는데 샤리가 '새콤'하다. 아지 정도가 괜찮았나 하는 기억인데 이것도 맞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제대로 된 시로미 한 점 내는게 그리 코스트 드는 일이 아닌거 같은데 왜 안 내는지... 이후로 재방문은 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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