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핫한 속초 육구방앗간 찹쌀모찌.
먹어본 결과 한 줄로 요약하면 '떡 좋아하는 사람은 꼭 먹어볼 것'임.
떡 피에 밥알 결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씹는 맛이 투박하하고 팥소는 설탕 맛을 줄여서 피와 따로 놀지 않는 편.
한두 개 먹다 보면 이 거친 식감이 매력으로 느껴질 정도. 하나 더 좋았던 건 시간이 지나도 덜 굳는다는 거임.
속초에서 사 와서 다음날 먹어도 쫄깃함이 남아 있어서 선물용으로 괜찮은 거 같다.(한 팩 5,000원에 8알이라 가격도 부담이 없고)
아쉬운 건 역시 줄인데.. 어쩔 수 없음.
떡을 보통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은 뭐 조금 맛있네 정도로 느낄 거 같고(굳이 왜 줄 서야하지? 생각 할 수도)
떡 좋아하는 사람은 밥알 씹히는 찹쌀떡 식감과 쫄깃함 단맛 조화가 좋아서 만족할 것 같다.
떡이 차원이 달라
너무나 핫한 속초 육구방앗간 찹쌀모찌. 먹어본 결과 한 줄로 요약하면 '떡 좋아하는 사람은 꼭 먹어볼 것'임. 떡 피에 밥알 결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씹는 맛이 투박하하고 팥소는 설탕 맛을 줄여서 피와 따로 놀지 않는 편. 한두 개 먹다 보면 이 거친 식감이 매력으로 느껴질 정도. 하나 더 좋았던 건 시간이 지나도 덜 굳는다는 거임. 속초에서 사 와서 다음날 먹어도 쫄깃함이 남아 있어서 선물용으로 괜찮은 거 같다.(한 팩 5,000원에 8알이라 가격도 부담이 없고) 아쉬운 건 역시 줄인데.. 어쩔 수 없음. 떡을 보통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은 뭐 조금 맛있네 정도로 느낄 거 같고(굳이 왜 줄 서야하지? 생각 할 수도) 떡 좋아하는 사람은 밥알 씹히는 찹쌀떡 식감과 쫄깃함 단맛 조화가 좋아서 만족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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