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히로시마에 다녀왔고 당시 미슐랭 3스타 나카시마, 시코쿠•주코쿠 타베로그 전체 1등, 전국구 식당인 치소우 솟타쿠 이토를 다녀왔는데 아카사카 후지타가 맛이 훨씬 직관적이였습니다. 애초에 전통적인 가이세키에서 많이 벗어나고 오로지 맛을 추구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이세키보다는 갓포쪽이 맞는 듯 합니다. 많이 다녀보신 입장에서는 미맹이라 생각하시고 동의를 못할 것 같은데 저에게는 4.5점!!!
(온지음과 같은 4.5점을 주기에에는 부족해서 4점으로 하향)
뒷주방 한 분 (재료 손질, 설거지만 하시는 듯), 서버분 계시고 조리는 셰프님 혼자 전부 하십니다.
이날 저혼자 외국인이였는데 셰프님이 영어를 잘 하시고 술에 대해 잘 아셔서 페어링도 더 즐거웠습니다.
저는 예약 할 때 페어링으로 골랐는데 쥬욘다이, 지콘, 아라마사 잔술로 팔고 있습니다!
솔라를 잡았다다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려니 자리가 없어서 대안으로 방문했는데 너무나 만족했습니다.
디너 오마카세 18150엔
페어링 8800엔
아카사카 후지타 26. 10. 디너
8월에 히로시마에 다녀왔고 당시 미슐랭 3스타 나카시마, 시코쿠•주코쿠 타베로그 전체 1등, 전국구 식당인 치소우 솟타쿠 이토를 다녀왔는데 아카사카 후지타가 맛이 훨씬 직관적이였습니다. 애초에 전통적인 가이세키에서 많이 벗어나고 오로지 맛을 추구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이세키보다는 갓포쪽이 맞는 듯 합니다. 많이 다녀보신 입장에서는 미맹이라 생각하시고 동의를 못할 것 같은데 저에게는 4.5점!!! (온지음과 같은 4.5점을 주기에에는 부족해서 4점으로 하향) 뒷주방 한 분 (재료 손질, 설거지만 하시는 듯), 서버분 계시고 조리는 셰프님 혼자 전부 하십니다. 이날 저혼자 외국인이였는데 셰프님이 영어를 잘 하시고 술에 대해 잘 아셔서 페어링도 더 즐거웠습니다. 저는 예약 할 때 페어링으로 골랐는데 쥬욘다이, 지콘, 아라마사 잔술로 팔고 있습니다! 솔라를 잡았다다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려니 자리가 없어서 대안으로 방문했는데 너무나 만족했습니다. 디너 오마카세 18150엔 페어링 88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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