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 방문(1회)・저녁식사・1만원 미만
은근 라떼 맛집
디저트로 유명한 카페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의외로 라떼가 맛있어서 조금 놀랐다. 개인적으로 라떼는 우유의 지방감과 커피의 고소함이 따로 놀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때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얼스어스의 따뜻한 라떼가 딱 그런 스타일이었다. 우유가 커피 맛을 덮지 않고 부드럽게 받쳐주면서 뒤로 갈수록 고소한 맛이 남는다.
은근 라떼 맛집
디저트로 유명한 카페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의외로 라떼가 맛있어서 조금 놀랐다. 개인적으로 라떼는 우유의 지방감과 커피의 고소함이 따로 놀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때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얼스어스의 따뜻한 라떼가 딱 그런 스타일이었다. 우유가 커피 맛을 덮지 않고 부드럽게 받쳐주면서 뒤로 갈수록 고소한 맛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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