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이상의 가치가 있던 식사였습니다.
한번 방문하기 어려운
오오키를 무려 대관을 했습니다.
대관을 잡아주셨던 모스시님 덕분에
정말 특별한 경험을 했네요.
셰프님은 적극적인 접객 보다는,
함께 방문한 저희가 기분좋게 즐길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잘 만들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음식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특별히 중간에 거부감이나
아쉬웠던 점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원물도 뒤쳐짐이 크게 모자람이 없었고,
샤리의 간과 온도도 저에겐 잘 맞았습니다.
다만, 입구나 내부에 오오키의 정체성을
느낄만한 포인트가 없었던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마카세는 마음맞는 사람들과 함께 방문했을 때
그 진가가 더욱 드러난다는 것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정말 기분좋은 시간이었고, 웃었던 기억밖에 없네요.
그러한 분위기에서 셰프님의 맛있는 요리까지 더해지니
정말 최고의 미식 경험이었습니다.
이날 잡아주셨던 오용탁 셰프님이 4월부터는
압구정 쪽에 새 업장을 오픈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공간도 더 업그레이드하신다고 하니,
또 방문드려서 인사드리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오용탁 셰프님 떠나기 전의 오오키
가격 이상의 가치가 있던 식사였습니다. 한번 방문하기 어려운 오오키를 무려 대관을 했습니다. 대관을 잡아주셨던 모스시님 덕분에 정말 특별한 경험을 했네요. 셰프님은 적극적인 접객 보다는, 함께 방문한 저희가 기분좋게 즐길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잘 만들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음식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특별히 중간에 거부감이나 아쉬웠던 점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원물도 뒤쳐짐이 크게 모자람이 없었고, 샤리의 간과 온도도 저에겐 잘 맞았습니다. 다만, 입구나 내부에 오오키의 정체성을 느낄만한 포인트가 없었던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마카세는 마음맞는 사람들과 함께 방문했을 때 그 진가가 더욱 드러난다는 것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정말 기분좋은 시간이었고, 웃었던 기억밖에 없네요. 그러한 분위기에서 셰프님의 맛있는 요리까지 더해지니 정말 최고의 미식 경험이었습니다. 이날 잡아주셨던 오용탁 셰프님이 4월부터는 압구정 쪽에 새 업장을 오픈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공간도 더 업그레이드하신다고 하니, 또 방문드려서 인사드리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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