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방문에 인상 깊은 식사를 하고 다시 방문한 스시 아오
가을철이 되어 조금 더 재료가 낫지 않을까? 싶은 마음으로...
결과적으론 꽤나 아쉬운 방문이 되었다
이전에 아쉽다 생각했던 참치는 확실히 시즌이 되니 좀 더 나아진 느낌
막 상당하다 이런 느낌은 아니어도 역시 저점방어의 신이라는 후지타상의 참치답다는 인상
그렇지만 이날의 문제는 샤리
약간 떡졌다가... 좀 나아졌다가 갑자기 수분감이 넘쳤다가...
좀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그럼에도 보리새우나 가츠오같이 확실히 잘하는 피스들은 역시나 꽤나 인상적
고점까진 아니었어도 이전의 방문에서 니기리를 특히 만족스럽게 먹었었기 때문에 조금 더 아쉬울 수밖에 없었던 이번 방문
한국에 없는 뉘앙스기에 스시를 좋아하고 한국에서 좀 먹어봤다면(?) 한 번은 방문하는 것을 추천하긴 하지만, 다음 방문에는 조금 더 안정적인 니기리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스시 아오
지난 여름 방문에 인상 깊은 식사를 하고 다시 방문한 스시 아오 가을철이 되어 조금 더 재료가 낫지 않을까? 싶은 마음으로... 결과적으론 꽤나 아쉬운 방문이 되었다 이전에 아쉽다 생각했던 참치는 확실히 시즌이 되니 좀 더 나아진 느낌 막 상당하다 이런 느낌은 아니어도 역시 저점방어의 신이라는 후지타상의 참치답다는 인상 그렇지만 이날의 문제는 샤리 약간 떡졌다가... 좀 나아졌다가 갑자기 수분감이 넘쳤다가... 좀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그럼에도 보리새우나 가츠오같이 확실히 잘하는 피스들은 역시나 꽤나 인상적 고점까진 아니었어도 이전의 방문에서 니기리를 특히 만족스럽게 먹었었기 때문에 조금 더 아쉬울 수밖에 없었던 이번 방문 한국에 없는 뉘앙스기에 스시를 좋아하고 한국에서 좀 먹어봤다면(?) 한 번은 방문하는 것을 추천하긴 하지만, 다음 방문에는 조금 더 안정적인 니기리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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