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진에서 내상을 입고 방문한 심야 야키니쿠 다이짱. 초행의 심야석 방문은 소개가 있어야하는데 지인중 방문자가 있어 심야로 방문했다. 사실 다음날 다이스케상 니가타 출장이 있어 이날 심야영업이 없던 날인데 자초지종을 듣더니 오라고🙏🏻
야키니쿠 치고 비싼편인데(코스 24000엔) 그 이유가 있었다. 여러지역, 여러 목장의 소들을 선별해서 부위별로 내며 설명을 아주 자세하게 해준다. 그 이유로 여긴 일본어가 꽤 들리고 말해야 방문했을때의 가치가 훨씬 높다. 기본적으로 월령이 꽤 찬 소들을 사용하며 그걸 쓰는것에 대한 본인의 이유와 자부심이 있다. 애초에 라멘집을 여러개 운영하고 이 업장도 원래 야키니쿠집이 아닌만큼 캐시카우를 여럿두고 있어 여긴 순전히 자기만족과 이상추구를 위한 업장. 맛도 좋고 재미도 있고 독대하며 실컷 떠들며 조금 내상치료를 했다.
이때 한국의 한우드림과 콜라보를 위해 왔다갔다하는중이었는데 이루어졌는지는 소식이 안 들려서 모르겠다.
심야 야키니쿠 다이짱
도진에서 내상을 입고 방문한 심야 야키니쿠 다이짱. 초행의 심야석 방문은 소개가 있어야하는데 지인중 방문자가 있어 심야로 방문했다. 사실 다음날 다이스케상 니가타 출장이 있어 이날 심야영업이 없던 날인데 자초지종을 듣더니 오라고🙏🏻 야키니쿠 치고 비싼편인데(코스 24000엔) 그 이유가 있었다. 여러지역, 여러 목장의 소들을 선별해서 부위별로 내며 설명을 아주 자세하게 해준다. 그 이유로 여긴 일본어가 꽤 들리고 말해야 방문했을때의 가치가 훨씬 높다. 기본적으로 월령이 꽤 찬 소들을 사용하며 그걸 쓰는것에 대한 본인의 이유와 자부심이 있다. 애초에 라멘집을 여러개 운영하고 이 업장도 원래 야키니쿠집이 아닌만큼 캐시카우를 여럿두고 있어 여긴 순전히 자기만족과 이상추구를 위한 업장. 맛도 좋고 재미도 있고 독대하며 실컷 떠들며 조금 내상치료를 했다. 이때 한국의 한우드림과 콜라보를 위해 왔다갔다하는중이었는데 이루어졌는지는 소식이 안 들려서 모르겠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