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시나가와에 위치한 칸테상스
미쉐린 3스타를 2008년부터 매년 수상하고 있는 도쿄의 대표 프렌치 레스토랑이자, 그랑 메종 도쿄라는 일본의 유명 드라마의 배경이 되었던 그 식당
한글날 연휴를 맞아 지인분들과 사진 촬영이 가능한 룸 좌석으로 방문
프렌치는 경험이 짧은 만큼 사실 하나하나의 디쉬에 대해서 정확히 평가하지는 못하겠다
재패니즈 프렌치를 대표하는 곳이니만큼 일식 터치가 확실히 좀 느껴진다 정도?
거기에 셰프님이 견과류의 너티함과 산미를 정말 좋아하시는지 대부분의 요리에서 그런 뉘앙스가 느껴지기도 했고
베스트를 뽑자면 홍합과 버섯이 올라간 앙크루트, 그리고 푸아그라 테린이 올라간 크레페와 마지막 디저트인 머랭 아이스크림
지인분들과 즐겁게 먹고 마시기도 했고, 정석(?)에 가까운 재패니즈 프렌치를 경험한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던 식사
그 와중 슈조상 저 페이스가 어떻게 봐서 74년생의 페이스인지 이해가...
칸테상스
도쿄 시나가와에 위치한 칸테상스 미쉐린 3스타를 2008년부터 매년 수상하고 있는 도쿄의 대표 프렌치 레스토랑이자, 그랑 메종 도쿄라는 일본의 유명 드라마의 배경이 되었던 그 식당 한글날 연휴를 맞아 지인분들과 사진 촬영이 가능한 룸 좌석으로 방문 프렌치는 경험이 짧은 만큼 사실 하나하나의 디쉬에 대해서 정확히 평가하지는 못하겠다 재패니즈 프렌치를 대표하는 곳이니만큼 일식 터치가 확실히 좀 느껴진다 정도? 거기에 셰프님이 견과류의 너티함과 산미를 정말 좋아하시는지 대부분의 요리에서 그런 뉘앙스가 느껴지기도 했고 베스트를 뽑자면 홍합과 버섯이 올라간 앙크루트, 그리고 푸아그라 테린이 올라간 크레페와 마지막 디저트인 머랭 아이스크림 지인분들과 즐겁게 먹고 마시기도 했고, 정석(?)에 가까운 재패니즈 프렌치를 경험한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던 식사 그 와중 슈조상 저 페이스가 어떻게 봐서 74년생의 페이스인지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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