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흑백요리사로 큰 하입을 받고 있는
요리하는 도라이 "윤남노" 셰프님이 오픈하신
노뜨르에 다녀왔습니다
굉장한 기대감을 품고 다녀왔지만
아쉬움이 남는 식사였습니다
첫 서빙된 3가지의 타르틀렛은 수분을 잡아 주는 것이 부족 했는지 물이 많았습니다
그부분이 식감에 영향이 있었고 좋은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양파 타르틀렛은 익힌 양파 맛만 지배적이었고 약간의 산미를 더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토스트한 브리오쉬에 곁들인 우니 비프 타르타르는
토스트가 얇고 넓었다면 입안에서 조화가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디쉬들도 조금은 완성도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비스도 아쉬운 느낌을 받았는데 주방에서 서브도 도와주시는 상황으로 보여 이해하고 넘겼습니다.
그래도 셰프님이 촬영이 있는날도 끝나고 바로 출근하시며 가게에서 자리를 지키려는 모습이셨고
아직 운영 초기이기에 앞으로 운영하시면서 더 나아지길 기원합니다.
하입에 비해 ...
최근 흑백요리사로 큰 하입을 받고 있는 요리하는 도라이 "윤남노" 셰프님이 오픈하신 노뜨르에 다녀왔습니다 굉장한 기대감을 품고 다녀왔지만 아쉬움이 남는 식사였습니다 첫 서빙된 3가지의 타르틀렛은 수분을 잡아 주는 것이 부족 했는지 물이 많았습니다 그부분이 식감에 영향이 있었고 좋은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양파 타르틀렛은 익힌 양파 맛만 지배적이었고 약간의 산미를 더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토스트한 브리오쉬에 곁들인 우니 비프 타르타르는 토스트가 얇고 넓었다면 입안에서 조화가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디쉬들도 조금은 완성도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비스도 아쉬운 느낌을 받았는데 주방에서 서브도 도와주시는 상황으로 보여 이해하고 넘겼습니다. 그래도 셰프님이 촬영이 있는날도 끝나고 바로 출근하시며 가게에서 자리를 지키려는 모습이셨고 아직 운영 초기이기에 앞으로 운영하시면서 더 나아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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