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 방문(1회)・저녁식사・1만원 대
콤포타블
콤포타블 남산에 반해서 안국점도 방문했습니다 우드가득한 인테리어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그랑핸드에서 운영하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커피랑 디저트에도 신경을 쓴 것 같은데 안국점에서는 큰 특색을 느끼진 못했고,, 예전에 방문했을땐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 고즈넉한 느낌도 들고 조용하게 있기 좋았는데요 요즘엔 외국인과 관광객이 무척 많아서 분주한 편입니다. 평일, 주말 가릴 것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콤포타블
콤포타블 남산에 반해서 안국점도 방문했습니다 우드가득한 인테리어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그랑핸드에서 운영하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커피랑 디저트에도 신경을 쓴 것 같은데 안국점에서는 큰 특색을 느끼진 못했고,, 예전에 방문했을땐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 고즈넉한 느낌도 들고 조용하게 있기 좋았는데요 요즘엔 외국인과 관광객이 무척 많아서 분주한 편입니다. 평일, 주말 가릴 것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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