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셰프님 바뀌고 첫방문이 만족스러워서, 6일만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현재 26년10월초 기준, 평일런치 9.5, 주말런치 13만원의 가격차이가 있어 전화로 문의하니, 구성차이가 있다고 하셔서서 궁금함을 참지 못했네요.
점심은 1시간 차이로 12시, 1시코스가 있는데, 12시코스부터 시작하고 1시 손님은 중간에 합류해서 새로 코스를 내어주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지난번엔 1시 방문이었는데, 12시 코스에 기리한 샤리를 계속 쓴다고 12시 타임 샤리가 조금 더 맛있을꺼라고 귀뜸해주셔서 이날은 12시로 다녀왔습니다.
1시 방문과는 다르게 12시코스는 블라인드를 올리면서 코스가 시작됩니다(1시방문때는 이미 올라가있었습니다 ㅋㅋ). 오션뷰에 낮술하며 스시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낭만점수가 아주 만점입니다.
다녀온지 6일만에 방문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새롭고 신선한 느낌에서 오는 임팩트는 조금 줄었고, 저번보다 아쉬운 피스도 2개정도 있어서 첫 방문보다는 전반적인 만족감은 조금 아쉬웠지만 - 그래도 완성도 높은 코스였습니다. 원물수준도 가격대비 조금 말도 안된다는 생각은 계속 드네요. 이날은 항상은 쓰지 않으신다는 시즈오카산 뿌리와사비도 쓰시고(맛도 좋았습니다) 이래저래 계탄 날이었습니다(호텔이라 그런지 이곳 시스템이 그런지 독립업체처럼 딱 정해놓고 쓰는 그런 느낌은 아니었네요, 디너에는 쓰시는 듯한데 확실치 않습니다).
지난번엔 우니 정말 맛있었는데, 이번엔 키무라 우니였음에도 가스느낌이 나서 좀 아쉬웠습니다(우니는 정말 복불복이네요). 참치도 살짝 아쉬운 느낌. 그 외에는 여전히 훌륭했습니다.
네이버나 캐치테이블 이용해서 예약하면 콜프라고 하시니(언제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계속 그럴것같습니다), 송도라는 애매한 위치지만 대리하기도 손해보는 느낌은 없는 것 같네요. 당장은 아니지만 재방문 할 예정입니다.
부산 스시 우미 스페셜 런치
헤드셰프님 바뀌고 첫방문이 만족스러워서, 6일만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현재 26년10월초 기준, 평일런치 9.5, 주말런치 13만원의 가격차이가 있어 전화로 문의하니, 구성차이가 있다고 하셔서서 궁금함을 참지 못했네요. 점심은 1시간 차이로 12시, 1시코스가 있는데, 12시코스부터 시작하고 1시 손님은 중간에 합류해서 새로 코스를 내어주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지난번엔 1시 방문이었는데, 12시 코스에 기리한 샤리를 계속 쓴다고 12시 타임 샤리가 조금 더 맛있을꺼라고 귀뜸해주셔서 이날은 12시로 다녀왔습니다. 1시 방문과는 다르게 12시코스는 블라인드를 올리면서 코스가 시작됩니다(1시방문때는 이미 올라가있었습니다 ㅋㅋ). 오션뷰에 낮술하며 스시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낭만점수가 아주 만점입니다. 다녀온지 6일만에 방문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새롭고 신선한 느낌에서 오는 임팩트는 조금 줄었고, 저번보다 아쉬운 피스도 2개정도 있어서 첫 방문보다는 전반적인 만족감은 조금 아쉬웠지만 - 그래도 완성도 높은 코스였습니다. 원물수준도 가격대비 조금 말도 안된다는 생각은 계속 드네요. 이날은 항상은 쓰지 않으신다는 시즈오카산 뿌리와사비도 쓰시고(맛도 좋았습니다) 이래저래 계탄 날이었습니다(호텔이라 그런지 이곳 시스템이 그런지 독립업체처럼 딱 정해놓고 쓰는 그런 느낌은 아니었네요, 디너에는 쓰시는 듯한데 확실치 않습니다). 지난번엔 우니 정말 맛있었는데, 이번엔 키무라 우니였음에도 가스느낌이 나서 좀 아쉬웠습니다(우니는 정말 복불복이네요). 참치도 살짝 아쉬운 느낌. 그 외에는 여전히 훌륭했습니다. 네이버나 캐치테이블 이용해서 예약하면 콜프라고 하시니(언제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계속 그럴것같습니다), 송도라는 애매한 위치지만 대리하기도 손해보는 느낌은 없는 것 같네요. 당장은 아니지만 재방문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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