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 방문(1회)・포장・1만원 미만
강릉길가짜
감자 먹으려고 네시간 줄 선다는 소문을 듣고 줄 없는 시간대에 방문해서 먹은 길감자. 감자전분을 뭉쳐서 튀긴 맛인데 바삭 쫄깃한 식감 때문에 유명해진 듯 하나 간이 맞지 않고 한입만 먹어도 금방 물린다. 간단하게 주전부리로는 괜찮을지 모르겠다.
강릉길가짜
감자 먹으려고 네시간 줄 선다는 소문을 듣고 줄 없는 시간대에 방문해서 먹은 길감자. 감자전분을 뭉쳐서 튀긴 맛인데 바삭 쫄깃한 식감 때문에 유명해진 듯 하나 간이 맞지 않고 한입만 먹어도 금방 물린다. 간단하게 주전부리로는 괜찮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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