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빙수 대신 먹기 좋은 디저트인 것 같아요. 확실히 MK2는 커피보다는 그라니따 먹으러 가는 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ㅋㅋ
식감은 얼음과자라는 표현이 딱 맞을 것 같아요. 작은 얼음 결정들이 사각사각 씹히는데, 얼음 씹어먹는걸 좋아해서 이건 좋았습니닿
맛은 자몽주스보다 조금 더 진하고, 자몽의 상큼한 맛이 잘 난다 정도
개인적으로는 한 번 먹어본 걸로 만족하지만, 더운 날 가볍게 디저트 먹기에는 잘 어울렸습니다. 공간 분위기도 좋아서 데이트하러 가기에도 괜찮을 것 같네요!
자몽 그라니따
여름에 빙수 대신 먹기 좋은 디저트인 것 같아요. 확실히 MK2는 커피보다는 그라니따 먹으러 가는 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ㅋㅋ 식감은 얼음과자라는 표현이 딱 맞을 것 같아요. 작은 얼음 결정들이 사각사각 씹히는데, 얼음 씹어먹는걸 좋아해서 이건 좋았습니닿 맛은 자몽주스보다 조금 더 진하고, 자몽의 상큼한 맛이 잘 난다 정도 개인적으로는 한 번 먹어본 걸로 만족하지만, 더운 날 가볍게 디저트 먹기에는 잘 어울렸습니다. 공간 분위기도 좋아서 데이트하러 가기에도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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