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시절은 한번 가봤지만 이전 이후 처음으로 방문해본 정대
결론부터 말하면 매우 놀란 식사였다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츠마미로 시작된 식사
확실히 간이나 조미가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원물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졌다
특히 바로 앞에서 훈연해준 삼치는 약간 퍼포먼스용 아닌가? 라는 나의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익힘도 좋고 향도 너무 너무 좋았다
그 이후 시작된 니기리
사실 니기리 초반부는 기리를 하고 엄청 안정화되지는 않은 상태였던건지 초향도 꽤 튀고 무엇보다 온도가 좀 아쉬웠는데 그럼에도 네타의 퀄리티가 좋다는게 느껴졌을 정도였다
그러다 나온 아지에서 진짜 무슨 박수치고 싶은 맛이...
샤리도 딱 좋았는데 아지는 정말 일본 스시야들과 비교해도 절대 밀리지 않는 맛...이후에 나온 참치고 뭐고 저 아지가 정말 최고였다
많은 사람들이 가을의 정대를 극찬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던 이번 방문
정대가 무슨 뜻인지 궁금하시다면 마지막 사진까지 넘겨보시면 됩니다 ^_^
정대 stands for
광화문 시절은 한번 가봤지만 이전 이후 처음으로 방문해본 정대 결론부터 말하면 매우 놀란 식사였다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츠마미로 시작된 식사 확실히 간이나 조미가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원물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졌다 특히 바로 앞에서 훈연해준 삼치는 약간 퍼포먼스용 아닌가? 라는 나의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익힘도 좋고 향도 너무 너무 좋았다 그 이후 시작된 니기리 사실 니기리 초반부는 기리를 하고 엄청 안정화되지는 않은 상태였던건지 초향도 꽤 튀고 무엇보다 온도가 좀 아쉬웠는데 그럼에도 네타의 퀄리티가 좋다는게 느껴졌을 정도였다 그러다 나온 아지에서 진짜 무슨 박수치고 싶은 맛이... 샤리도 딱 좋았는데 아지는 정말 일본 스시야들과 비교해도 절대 밀리지 않는 맛...이후에 나온 참치고 뭐고 저 아지가 정말 최고였다 많은 사람들이 가을의 정대를 극찬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던 이번 방문 정대가 무슨 뜻인지 궁금하시다면 마지막 사진까지 넘겨보시면 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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