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도 화덕에서 구워내 생선의 바삭한 식감과 촉촉한 속살을 맛볼 수 있었던 북극해고등어 김포석모리점이에요.
이날은 고등어구이와 삼치구이를 주문했어요.
고등어는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졌고 속살은 촉촉했어요. 비린 맛이 거의 없고 고등어 특유의 기름진 고소함이 살아 있어서 밥과 함께 먹으니 잘 어울렸네요.
삼치는 고등어보다 기름기가 더 많아 풍미가 진한 편이었어요. 살결도 부드럽고 결이 살아 있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올라왔어요. 같은 생선구이라도 고등어와는 또 다른 맛이라 두 가지를 같이 먹어보길 잘했네요.
셀프바에는 잡채와 나물, 장아찌 등이 준비되어 있었고 숭늉도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생선과 반찬을 함께 먹고 마지막에 숭늉까지 마시니 식사가 든든하게 마무리됐네요.
매장이 넓고 주차 공간도 여유가 있어서 가족 외식이나 여러 명이 식사하기에도 편한 곳이에요. 집에서 생선 굽기 번거로운 날 화덕 생선구이가 생각날 때 찾아가기 괜찮겠어요.
고소한 화덕 생선구이
480도 화덕에서 구워내 생선의 바삭한 식감과 촉촉한 속살을 맛볼 수 있었던 북극해고등어 김포석모리점이에요. 이날은 고등어구이와 삼치구이를 주문했어요. 고등어는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졌고 속살은 촉촉했어요. 비린 맛이 거의 없고 고등어 특유의 기름진 고소함이 살아 있어서 밥과 함께 먹으니 잘 어울렸네요. 삼치는 고등어보다 기름기가 더 많아 풍미가 진한 편이었어요. 살결도 부드럽고 결이 살아 있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올라왔어요. 같은 생선구이라도 고등어와는 또 다른 맛이라 두 가지를 같이 먹어보길 잘했네요. 셀프바에는 잡채와 나물, 장아찌 등이 준비되어 있었고 숭늉도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생선과 반찬을 함께 먹고 마지막에 숭늉까지 마시니 식사가 든든하게 마무리됐네요. 매장이 넓고 주차 공간도 여유가 있어서 가족 외식이나 여러 명이 식사하기에도 편한 곳이에요. 집에서 생선 굽기 번거로운 날 화덕 생선구이가 생각날 때 찾아가기 괜찮겠어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