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핫한 업장인 🌋베수비오🌋에 다녀왔어요
맛피아 쉐프님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시작은 캐비어를 올린 타르트, 토마토 타르트 두 가지가 나왔는데
첫번째 타르트는 파삭하면서 풍미가 있었고 두번째 타르트는 토마토의 식감이 산뜻하면서 젤리같은 몰랑한 느낌이 들었는데 코스의 기대감을 확 올려주는 느낌이라 두번째가 좀더 좋았어요!!
그리고 피자튀김이 나왔는데 저는 이게 아주 맛있습니다•••
(약간 초딩 입맛임 ㅠ)
위에 햄을 꼬깔처럼 올린 모습도 눈길을 끌었지만 특히 피스타치오 소스와 치즈의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피스타치오의 고소함과 치즈의 진한 풍미가 어우러져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코스를 다 먹고 나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메뉴예요.
하나 더 먹고 싶었어요ㅋㅋㅋ
그다음 나온 빵과 오일도 좋았어요!! 셰프님이 직접 만드신 오일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향긋한 향이 바삭한 빵과 잘 어울렸어요. 빵에서는 먹물 향 같은 고소한 풍미가 꽤 진하게 느껴지면서 오일에 찍어 먹는 조합이 맛있어서 빵까지 인상적으로 남았어요
까라비네로 봉골레는 은은한 오일의 풍미와 적당한 짭조름함이 좋았어요. 중간중간 파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더해져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시칠리아식 농어는 살이 부드러웠고, 함께 나온 순대도 독특했어요. 처음에는 순대처럼 생긴 모습이 신기했는데, 먹어보니 은근한 해물 맛이 느껴져 좋더라고요. 농어와 곁들임을 번갈아 먹으며 서로 다른 식감도 즐겼어요.
제노베제 토르텔리니는 말랑한 식감이 기억에 남아요. 하나씩 입에 넣어 씹는 재미가 있었어요. 이후 나온 두 번째 빵도 슴슴하면서 바삭했고, 함께 나온 버터의 짭조름한 맛과 잘 어울렸어요. 코스 중 빵이 두 번 나왔는데 둘 다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빵수니인점 참고^^;)
메인인 피스타치오 양갈비는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과 기분 좋게 올라오는 고소한 향이 좋았어요. 씹으면서 풍미를 즐길 수 있었던 메뉴였어요
이어 나온 아말피 레몬은 입안을 싹 정리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앞선 음식들을 먹고 난 뒤 산뜻하게 입가심이 돼서 좋았고요.
마지막 밤 티라미수는 은은한 밤 향과 커피에 촉촉하게 적셔진 빵이 잘 어울렸어요. 어느 한쪽이 튀지 않고 조화롭게 달콤해서 기분 좋게 마무리했어요🌰🤍
전체적으로 튀지 않고 음식하나하나에서 섬세함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접객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ㅎㅎㅎ기회가 된다면 또 한번 가고싶은 곳입니다!🤤🤍🤍
역시,,1등이시다🌹🤤
요즘 가장 핫한 업장인 🌋베수비오🌋에 다녀왔어요 맛피아 쉐프님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시작은 캐비어를 올린 타르트, 토마토 타르트 두 가지가 나왔는데 첫번째 타르트는 파삭하면서 풍미가 있었고 두번째 타르트는 토마토의 식감이 산뜻하면서 젤리같은 몰랑한 느낌이 들었는데 코스의 기대감을 확 올려주는 느낌이라 두번째가 좀더 좋았어요!! 그리고 피자튀김이 나왔는데 저는 이게 아주 맛있습니다••• (약간 초딩 입맛임 ㅠ) 위에 햄을 꼬깔처럼 올린 모습도 눈길을 끌었지만 특히 피스타치오 소스와 치즈의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피스타치오의 고소함과 치즈의 진한 풍미가 어우러져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코스를 다 먹고 나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메뉴예요. 하나 더 먹고 싶었어요ㅋㅋㅋ 그다음 나온 빵과 오일도 좋았어요!! 셰프님이 직접 만드신 오일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향긋한 향이 바삭한 빵과 잘 어울렸어요. 빵에서는 먹물 향 같은 고소한 풍미가 꽤 진하게 느껴지면서 오일에 찍어 먹는 조합이 맛있어서 빵까지 인상적으로 남았어요 까라비네로 봉골레는 은은한 오일의 풍미와 적당한 짭조름함이 좋았어요. 중간중간 파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더해져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시칠리아식 농어는 살이 부드러웠고, 함께 나온 순대도 독특했어요. 처음에는 순대처럼 생긴 모습이 신기했는데, 먹어보니 은근한 해물 맛이 느껴져 좋더라고요. 농어와 곁들임을 번갈아 먹으며 서로 다른 식감도 즐겼어요. 제노베제 토르텔리니는 말랑한 식감이 기억에 남아요. 하나씩 입에 넣어 씹는 재미가 있었어요. 이후 나온 두 번째 빵도 슴슴하면서 바삭했고, 함께 나온 버터의 짭조름한 맛과 잘 어울렸어요. 코스 중 빵이 두 번 나왔는데 둘 다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빵수니인점 참고^^;) 메인인 피스타치오 양갈비는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과 기분 좋게 올라오는 고소한 향이 좋았어요. 씹으면서 풍미를 즐길 수 있었던 메뉴였어요 이어 나온 아말피 레몬은 입안을 싹 정리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앞선 음식들을 먹고 난 뒤 산뜻하게 입가심이 돼서 좋았고요. 마지막 밤 티라미수는 은은한 밤 향과 커피에 촉촉하게 적셔진 빵이 잘 어울렸어요. 어느 한쪽이 튀지 않고 조화롭게 달콤해서 기분 좋게 마무리했어요🌰🤍 전체적으로 튀지 않고 음식하나하나에서 섬세함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접객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ㅎㅎㅎ기회가 된다면 또 한번 가고싶은 곳입니다!🤤🤍🤍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