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방문한지 몰라 일단 보이는 사진으로 남기는 스웨이.
처음 대전에 오픈하실적 거의 가오픈시기부터 다녔다. 잡설을 하자면 그간 생면은 서울의 라모라, 첸트로를 좋아했지만 라모라는 단순히 파스타 먹기엔 좀 헤비하고 첸트로도 조금 지나 코스로 바뀌는 과정을 거쳐서 결국 멀어졌다. 그 사이 바위, 페리지, 우오보라는 파스타 예약곤란 3대장이 생겼고(아는 사람은 알지만 비야톨레도는 여기 못 꼈다) 그 업장들도 어떻게 극초반부터 다녔었지만 결론은 현 생면파스타 1등은 대전에 있다.
뚜또베네와 더스푼 출신의 부부 셰프님 두분이 운영. 초반에도 스칼피노등 스웨이 밖에 없는 메뉴들이 있었고 이후로 계절재료를 가지고 만든 스페셜 파스타들을 매시즌 개발하셨다. 대부분 먹어본것 같은데 이건 보이면 먹어라 하는건 금태따야린, 전복딸리아뗄레, 딱새우가 들어간 파스타. 상시메뉴에서는 스칼피노와 봉골레, 까치오페페를 추천한다.
정기방문중이기에 조만간 최신 후기로 돌아올듯?
스웨이
몇번 방문한지 몰라 일단 보이는 사진으로 남기는 스웨이. 처음 대전에 오픈하실적 거의 가오픈시기부터 다녔다. 잡설을 하자면 그간 생면은 서울의 라모라, 첸트로를 좋아했지만 라모라는 단순히 파스타 먹기엔 좀 헤비하고 첸트로도 조금 지나 코스로 바뀌는 과정을 거쳐서 결국 멀어졌다. 그 사이 바위, 페리지, 우오보라는 파스타 예약곤란 3대장이 생겼고(아는 사람은 알지만 비야톨레도는 여기 못 꼈다) 그 업장들도 어떻게 극초반부터 다녔었지만 결론은 현 생면파스타 1등은 대전에 있다. 뚜또베네와 더스푼 출신의 부부 셰프님 두분이 운영. 초반에도 스칼피노등 스웨이 밖에 없는 메뉴들이 있었고 이후로 계절재료를 가지고 만든 스페셜 파스타들을 매시즌 개발하셨다. 대부분 먹어본것 같은데 이건 보이면 먹어라 하는건 금태따야린, 전복딸리아뗄레, 딱새우가 들어간 파스타. 상시메뉴에서는 스칼피노와 봉골레, 까치오페페를 추천한다. 정기방문중이기에 조만간 최신 후기로 돌아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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