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사람이 없는 걸 발견하고 바로 들어갔어요
오랜만에 먹는 런베뮤라 뭘 고를까 고민하다가 감자치즈베이글 포장해 왔어요.
다음 날 아침에 커피와 함께 먹었는데, 역시 런베뮤 특유의 쫄깃한 베이글 식감이 좋았어요. 감자가 들어가서인지 속은 촉촉하고 포슬포슬한 느낌도 있고, 치즈의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서 별다른 스프레드 없이 먹기에도 좋았습니당!
오후 4시부터는 웨이팅이 거의 없는게 장점이지만 인기 베이글은 품절인게 아쉬워용 ㅜㅜ
오랜만에 런베뮤!
지나가다가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사람이 없는 걸 발견하고 바로 들어갔어요 오랜만에 먹는 런베뮤라 뭘 고를까 고민하다가 감자치즈베이글 포장해 왔어요. 다음 날 아침에 커피와 함께 먹었는데, 역시 런베뮤 특유의 쫄깃한 베이글 식감이 좋았어요. 감자가 들어가서인지 속은 촉촉하고 포슬포슬한 느낌도 있고, 치즈의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서 별다른 스프레드 없이 먹기에도 좋았습니당! 오후 4시부터는 웨이팅이 거의 없는게 장점이지만 인기 베이글은 품절인게 아쉬워용 ㅜ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