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 방문(2회)・점심식사・1만원 대
셀프바의 오징어젓갈
순두부와 김치찌개를 함께 주문했다. 김치찌개는 매콤한 맛이 밥과 잘 맞아 자연스럽게 밥이 줄어든다. 안에 들어간 오뎅까지 국물을 머금고 있어 건더기로도 밥반찬이 된다. 셀프바에 있는 오징어젓갈이 반찬으로서의 존재감이 상당했다. 본 메뉴 못지않게 젓갈만으로도 밥 한 공기가 빠르게 사라진다. 음식과 반찬 모두에서 밥도둑이 되는 곳.
셀프바의 오징어젓갈
순두부와 김치찌개를 함께 주문했다. 김치찌개는 매콤한 맛이 밥과 잘 맞아 자연스럽게 밥이 줄어든다. 안에 들어간 오뎅까지 국물을 머금고 있어 건더기로도 밥반찬이 된다. 셀프바에 있는 오징어젓갈이 반찬으로서의 존재감이 상당했다. 본 메뉴 못지않게 젓갈만으로도 밥 한 공기가 빠르게 사라진다. 음식과 반찬 모두에서 밥도둑이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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