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 방문(1회)・점심식사・1만원 대
상큼달달해서 기분 좋아지는 타르트
오쁘띠베르는 공간부터 아기자기해서 디저트 하나 놓고 천천히 먹기 좋더라구요. 레몬 타르트는 너무 달지도 시지도 않고 딱 산뜻한 정도! 레몬의 새콤함에 위에 올라간 부드러운 머랭까지 같이 먹으니까 조합이 좋았어요. 보기에도 예뻐서 괜히 기분까지 좋아짐ㅎㅎ 오쁘띠베르 간다면 한번쯤 먹어볼만한 디저트였어요.
상큼달달해서 기분 좋아지는 타르트
오쁘띠베르는 공간부터 아기자기해서 디저트 하나 놓고 천천히 먹기 좋더라구요. 레몬 타르트는 너무 달지도 시지도 않고 딱 산뜻한 정도! 레몬의 새콤함에 위에 올라간 부드러운 머랭까지 같이 먹으니까 조합이 좋았어요. 보기에도 예뻐서 괜히 기분까지 좋아짐ㅎㅎ 오쁘띠베르 간다면 한번쯤 먹어볼만한 디저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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