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식당은?
서초에 위치한 [스시윤슬 원] 입니다.
런치코스였고 츠마미는 4종류 나왔네요. 맛있었지만 아게모노나 야키모노가 하나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리고 특히나 이날 우니가 진짜 최고점이 걸려버려서… 시원함과 달달함, 청량감은 모두 가지면서도 걸리는 맛이 하나도 없었어요. 정말 최상의 컨디션 그 자체였습니다.
노도구로 니기리 역시 훌륭했어요. 아부리해서 내주셨고 살결의 부드러움과 꽉 찬 아부라 사이를 특유의 적초샤리가 쭉 이어주는 느낌.
호타테는 보통의 스시야보다는 모수에서 한번씩 볼 수 있는 가리비 김컵처럼, 칼질을 많이 해서 올려주십니다. 시원하고 달곰한 패류 특유의 향이 입 안 가득.
이 날 베스트 코하다. 빳빳하다기보다는 쥬시한 편입니다. 적초샤리와 합이 참 잘 맞네요. 제가 히카리 광인인 것도 있지만…😅하나 더 주실 때는 야꾸미를 올려주셨네요. 뭐 어떻든 다 좋습니다 ㅋㅋ
확실히 시로미보다는 히카리나 기름기가 센 네타들과 되게 궁합이 좋았네요. 다만 구성에 큰 차이를 두시는 것 같지는 않아서 상반기/하반기마다 한 번 정도? 갈 것 같습니다.
Price : 3.5/5
Taste : 4/5
Price Rationality : 3.5/5
Service : 4/5
잘 먹었습니다.
맛도 서비스도 으뜸
오늘의 식당은? 서초에 위치한 [스시윤슬 원] 입니다. 런치코스였고 츠마미는 4종류 나왔네요. 맛있었지만 아게모노나 야키모노가 하나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리고 특히나 이날 우니가 진짜 최고점이 걸려버려서… 시원함과 달달함, 청량감은 모두 가지면서도 걸리는 맛이 하나도 없었어요. 정말 최상의 컨디션 그 자체였습니다. 노도구로 니기리 역시 훌륭했어요. 아부리해서 내주셨고 살결의 부드러움과 꽉 찬 아부라 사이를 특유의 적초샤리가 쭉 이어주는 느낌. 호타테는 보통의 스시야보다는 모수에서 한번씩 볼 수 있는 가리비 김컵처럼, 칼질을 많이 해서 올려주십니다. 시원하고 달곰한 패류 특유의 향이 입 안 가득. 이 날 베스트 코하다. 빳빳하다기보다는 쥬시한 편입니다. 적초샤리와 합이 참 잘 맞네요. 제가 히카리 광인인 것도 있지만…😅하나 더 주실 때는 야꾸미를 올려주셨네요. 뭐 어떻든 다 좋습니다 ㅋㅋ 확실히 시로미보다는 히카리나 기름기가 센 네타들과 되게 궁합이 좋았네요. 다만 구성에 큰 차이를 두시는 것 같지는 않아서 상반기/하반기마다 한 번 정도? 갈 것 같습니다. Price : 3.5/5 Taste : 4/5 Price Rationality : 3.5/5 Service : 4/5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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