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문시에 여기가 대체 왜 사람이 많은지 갸우뚱 했다. 그냥 나도 만들 수 있는 파스타라고 생각했다. 아마도 면을 푹- 삶아낸 스타일이라서 더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특별한 것 없어보이는데 그게 더 특별했던걸까.
메뉴 1개가 1.5인분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이다. 새우크림파스타는 진한 크림소스가 느끼느끼-해서 진짜 이탈리아 노포의 맛이 이건가? 싶을 정도고,(positive) 토마토스파게티는 지금 상상하는 딱 그 맛이다. 편한하게 접근할 수 있어서인지 고객 연령층이 정말 다양하다. 젊은 20대부터, 4-50대 부부, 머리가 희끗한 어르신까지. 게다가 여전히 손님이 많다.
일본식 돈가스가 대세인 현재의 흐름에, 경양식 돈가스을 찾는 사람도 꾸준히 많은 그런 느낌이랄까. 아무튼 나도 맛있게 먹었다.
1994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온 추억의 맛
첫 방문시에 여기가 대체 왜 사람이 많은지 갸우뚱 했다. 그냥 나도 만들 수 있는 파스타라고 생각했다. 아마도 면을 푹- 삶아낸 스타일이라서 더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특별한 것 없어보이는데 그게 더 특별했던걸까. 메뉴 1개가 1.5인분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이다. 새우크림파스타는 진한 크림소스가 느끼느끼-해서 진짜 이탈리아 노포의 맛이 이건가? 싶을 정도고,(positive) 토마토스파게티는 지금 상상하는 딱 그 맛이다. 편한하게 접근할 수 있어서인지 고객 연령층이 정말 다양하다. 젊은 20대부터, 4-50대 부부, 머리가 희끗한 어르신까지. 게다가 여전히 손님이 많다. 일본식 돈가스가 대세인 현재의 흐름에, 경양식 돈가스을 찾는 사람도 꾸준히 많은 그런 느낌이랄까. 아무튼 나도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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