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츠케멘 맛집
멘도무카우에 다녀왔다.
휴일 1시 40분쯤 온라인으로 예약하고
30분쯤 기다려서 입장했다.
매장 내부는 다찌석과 일반 테이블 모두 있었는데,
주방이 스킵플로어 형태로 되어 있기에
조리되는 것을 볼 수는 없었다.
당일 50그릇만 판매되는 츠케멘을 주문해봤다.
면은 자가제면으로, 밀향도 나고 적당한 두께와 식감도 좋았다. 차슈가 면 위에 덮여있기에 담음새는 크게 신경쓰시진 않은 듯했다.
츠케지루는 돼지 베이스의 감칠맛은 많이 나지만 니보시 향은 은은한 정도였다. 농도는 걸쭉했고, 추어탕처럼 재료를 갈아서 넣은 것 같은 식감이었다. 그리고 파가 거의 생으로 들어가서 묵직한 소스를 눌러주어서 좋았다.
차슈는 부드럽게 조리되었고, 면과 같이 먹기에 조화로웠다. 특히 멘마는 그 어떤 라멘야보다 두툼하고 식감이 가장 즐거웠다.
분명 맛있는 라멘이었지만, 뭔가 멘도무카우만의 특색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 약간은 아쉬웠다.
평범한 츠케멘.
합정 츠케멘 맛집 멘도무카우에 다녀왔다. 휴일 1시 40분쯤 온라인으로 예약하고 30분쯤 기다려서 입장했다. 매장 내부는 다찌석과 일반 테이블 모두 있었는데, 주방이 스킵플로어 형태로 되어 있기에 조리되는 것을 볼 수는 없었다. 당일 50그릇만 판매되는 츠케멘을 주문해봤다. 면은 자가제면으로, 밀향도 나고 적당한 두께와 식감도 좋았다. 차슈가 면 위에 덮여있기에 담음새는 크게 신경쓰시진 않은 듯했다. 츠케지루는 돼지 베이스의 감칠맛은 많이 나지만 니보시 향은 은은한 정도였다. 농도는 걸쭉했고, 추어탕처럼 재료를 갈아서 넣은 것 같은 식감이었다. 그리고 파가 거의 생으로 들어가서 묵직한 소스를 눌러주어서 좋았다. 차슈는 부드럽게 조리되었고, 면과 같이 먹기에 조화로웠다. 특히 멘마는 그 어떤 라멘야보다 두툼하고 식감이 가장 즐거웠다. 분명 맛있는 라멘이었지만, 뭔가 멘도무카우만의 특색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 약간은 아쉬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