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Top3 피자는 어디야? 라고 묻는다면
반드시 들어가는 몰토베네입니다
휴업중이지만 재영업을 기대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합정에서 운영 당시 항상 웨이팅이 있었던 곳인데다, 내부 좌석이 많지 않아 회전율이 좋지도 않았는데요. 입장하고나면 아늑한 우드톤 분위기와, 섬세하고 친절한 접객으로 방문한 사람마다 좋은 평을하는 이유를 알게하는 곳입니다.
접객만큼 또 하나의 작품같은 피자들이 있는데요. 사진속 피자는 프로슈토 에 루꼴라이고, 크리스마스의 축복같은 메뉴였습니다. 피자먹고 놀라웠던 적이 없었는데…
도우는 일종의 포카치아 빵같이 부드럽고 촉촉, 바삭한 편입니다. 토핑으로 올라간 루꼴라와 하몽의 조화가 빈틈이 없고요. 손으로 잡힐만한 작은 사이즈이지만, 입안가득 풍성해요.
프로슈토 피자를 선택해서 파스타 알프레도 꼰 카슬러(돼지고기가 올라가는 )를 주문할 때 돼지고기대신 버섯과 트러플 오일로 변경해주셨습니다. 이런 작은 센스가 만족도를 조금씩 올린다고 생각합니다.
피자가 일반적인 도우같지 않은데다 두툼한 편이어서 호불호가 있기도 한 곳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도우는 토핑과의 조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굉장히 좋은 피자였다…라는 평을 남깁니다.
그리움을 가득담아 후기를…
최애 Top3 피자 중 한 곳
너의 Top3 피자는 어디야? 라고 묻는다면 반드시 들어가는 몰토베네입니다 휴업중이지만 재영업을 기대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합정에서 운영 당시 항상 웨이팅이 있었던 곳인데다, 내부 좌석이 많지 않아 회전율이 좋지도 않았는데요. 입장하고나면 아늑한 우드톤 분위기와, 섬세하고 친절한 접객으로 방문한 사람마다 좋은 평을하는 이유를 알게하는 곳입니다. 접객만큼 또 하나의 작품같은 피자들이 있는데요. 사진속 피자는 프로슈토 에 루꼴라이고, 크리스마스의 축복같은 메뉴였습니다. 피자먹고 놀라웠던 적이 없었는데… 도우는 일종의 포카치아 빵같이 부드럽고 촉촉, 바삭한 편입니다. 토핑으로 올라간 루꼴라와 하몽의 조화가 빈틈이 없고요. 손으로 잡힐만한 작은 사이즈이지만, 입안가득 풍성해요. 프로슈토 피자를 선택해서 파스타 알프레도 꼰 카슬러(돼지고기가 올라가는 )를 주문할 때 돼지고기대신 버섯과 트러플 오일로 변경해주셨습니다. 이런 작은 센스가 만족도를 조금씩 올린다고 생각합니다. 피자가 일반적인 도우같지 않은데다 두툼한 편이어서 호불호가 있기도 한 곳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도우는 토핑과의 조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굉장히 좋은 피자였다…라는 평을 남깁니다. 그리움을 가득담아 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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