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방문.
일본 푸디분들중에는 아예 장르 하나만 파는 분들이 있다. 이후에 올릴 오사카의 회원제 야키니쿠집을 초대해준 분이 그런분이었는데 이후 야키니쿠집 추천을 부탁하니 우설만은 이곳을 꼭 가야한다고 강조. 그 후 간사이는 잘 가지 않다보니 잊고 살다가 다른자리에서 만난 타베로그 골실을 매년 모두 다니시는 아저씨도 '너 도테 가야해' 라고 하셔서 방문.
혼자 방문하여 우설 2인분으로 시작. 확실히 맛있다. 입에 꽉 차는 사이즈와 냉동을 전혀 하지 않은듯한 퀄리티. 괜히 추천한게 아니었다. 초저녁에 혼자 온 한국인이 신기했던지 옆자리 오사카 회사원 아저씨들이 말을 걸어 좀 이야기해주니 하프세트를 시켜주시고 결제후 시원하게 퇴장. 이건 양 자체도 많긴했는데 흔히 생각하는 아주 느끼한 와규였다.
1차는 그렇고 2차에 우설에 술 시원하게 먹으러 가는걸 추천.
사장님도 친한파이시니 추천한다.
야키니쿠 도테
2025년 12월 방문. 일본 푸디분들중에는 아예 장르 하나만 파는 분들이 있다. 이후에 올릴 오사카의 회원제 야키니쿠집을 초대해준 분이 그런분이었는데 이후 야키니쿠집 추천을 부탁하니 우설만은 이곳을 꼭 가야한다고 강조. 그 후 간사이는 잘 가지 않다보니 잊고 살다가 다른자리에서 만난 타베로그 골실을 매년 모두 다니시는 아저씨도 '너 도테 가야해' 라고 하셔서 방문. 혼자 방문하여 우설 2인분으로 시작. 확실히 맛있다. 입에 꽉 차는 사이즈와 냉동을 전혀 하지 않은듯한 퀄리티. 괜히 추천한게 아니었다. 초저녁에 혼자 온 한국인이 신기했던지 옆자리 오사카 회사원 아저씨들이 말을 걸어 좀 이야기해주니 하프세트를 시켜주시고 결제후 시원하게 퇴장. 이건 양 자체도 많긴했는데 흔히 생각하는 아주 느끼한 와규였다. 1차는 그렇고 2차에 우설에 술 시원하게 먹으러 가는걸 추천. 사장님도 친한파이시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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