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커피 한 잔을 마신 상태였지만,
연남동에 오면 무조건 가봐야 한다는 말에 방문했다.
프렌치토스트와 밀크티를 주문했고,
토스트를 나이프로 써는 순간 확신했다.
'아, 여기는 와봐야 하는 곳이구나.'
밀크티는 생각보다 평범했지만,
프렌치토스트의 임팩트가 워낙 커서
아쉬움을 금방 잊을 수 있었다.
평일 낮임에도
빈자리가 많지 않을 정도로
이미 인기가 많은 공간이었다.
손님들이 많아도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해서 기분도 좋았다.
누군가 연남동 디저트 카페를 묻는다면,
자신 있게 소개해줄 수 있을 것 같다.
프렌치 토스트의 진수
이미 커피 한 잔을 마신 상태였지만, 연남동에 오면 무조건 가봐야 한다는 말에 방문했다. 프렌치토스트와 밀크티를 주문했고, 토스트를 나이프로 써는 순간 확신했다. '아, 여기는 와봐야 하는 곳이구나.' 밀크티는 생각보다 평범했지만, 프렌치토스트의 임팩트가 워낙 커서 아쉬움을 금방 잊을 수 있었다. 평일 낮임에도 빈자리가 많지 않을 정도로 이미 인기가 많은 공간이었다. 손님들이 많아도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해서 기분도 좋았다. 누군가 연남동 디저트 카페를 묻는다면, 자신 있게 소개해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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