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 방문(1회)・저녁식사
Les Amis
점수: 4.2 한국의 프렌치와는 확실히 결을 달리한다고 느꼈던 Les Amis. 캐비아를 활용한 디쉬들의 완성도가 뛰어났고, 메인에 곁들여 나온 당근과 체리도 거를 타선이 없었다. 무엇보다도 당도와 염도의 밸런스가 절제되어 있어 코스 끝까지 편안하게 즐겼다. 다만 이날 보여준 퍼포먼스가 최상이라고 느껴지지 않아 나중에 다시 가 보고 싶다. 이왕이면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시즌에 주방이 보이는 룸으로.
Les Amis
점수: 4.2 한국의 프렌치와는 확실히 결을 달리한다고 느꼈던 Les Amis. 캐비아를 활용한 디쉬들의 완성도가 뛰어났고, 메인에 곁들여 나온 당근과 체리도 거를 타선이 없었다. 무엇보다도 당도와 염도의 밸런스가 절제되어 있어 코스 끝까지 편안하게 즐겼다. 다만 이날 보여준 퍼포먼스가 최상이라고 느껴지지 않아 나중에 다시 가 보고 싶다. 이왕이면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시즌에 주방이 보이는 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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