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 방문(1회)・점심식사
서울의 남쪽 미나미
런치로 다녀왔습니다. 우니두가지를 비교할수있게 홋카이도와 고성해수를 반씩 내어주셨습니다. 저는 고성이 더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니를 군칸으로 주는걸 안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안키모는 미리 추가해서 코스가 끝난 후 마지막으로 준비해주셨는데 달달 녹진해서 사케 안주로 최고입니다. 기억에 남는 피스는 시마아지 아까미 우니 전갱이 전어 교꾸는 달달하고 부드러운 스타일
서울의 남쪽 미나미
런치로 다녀왔습니다. 우니두가지를 비교할수있게 홋카이도와 고성해수를 반씩 내어주셨습니다. 저는 고성이 더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니를 군칸으로 주는걸 안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안키모는 미리 추가해서 코스가 끝난 후 마지막으로 준비해주셨는데 달달 녹진해서 사케 안주로 최고입니다. 기억에 남는 피스는 시마아지 아까미 우니 전갱이 전어 교꾸는 달달하고 부드러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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