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쯤 방문했는데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
공간은 큰데 혼자 앉아서 먹기엔 괜히 뻘쭘해서 잠봉뵈르만 포장해왔다.
오랜만에 포장해서 먹었는데 바게트가 생각보다 너무 크리스피해서 입천장 다 까질 뻔했다. 그래도 잠봉뵈르는 따뜻하게 먹어야 하는 음식도 아니고, 시간이 조금 지나도 맛의 변화가 크지 않아서 확실히 포장하기 좋은 메뉴인 듯.
바게트에 잠봉과 버터만 들어간 단순한 조합이라 집에서 먹기도 편하고, 커피 한 잔 곁들이니 오히려 매장보다 편했다.
무난한 잠봉뵈르
6시쯤 방문했는데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 공간은 큰데 혼자 앉아서 먹기엔 괜히 뻘쭘해서 잠봉뵈르만 포장해왔다. 오랜만에 포장해서 먹었는데 바게트가 생각보다 너무 크리스피해서 입천장 다 까질 뻔했다. 그래도 잠봉뵈르는 따뜻하게 먹어야 하는 음식도 아니고, 시간이 조금 지나도 맛의 변화가 크지 않아서 확실히 포장하기 좋은 메뉴인 듯. 바게트에 잠봉과 버터만 들어간 단순한 조합이라 집에서 먹기도 편하고, 커피 한 잔 곁들이니 오히려 매장보다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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