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시간만 된다면 트러플라멘,일반 시오 라멘도 먹으러 가고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캐비어 차슈는 비추
웨이팅은 온라인 웨이팅4시30분에 바로 등록해서 2번이였고, 트러플은 품절이라 송이 시오 라멘, 캐비어차슈, 타마고 카케 고항, 아지타마고 쇼유 라멘 시켰습니다.
캐비어 차슈는 캐비어가 상태가 안 좋았고 어울리는지도 모르겠어서 비추입니다.
송이 시오라멘은 국물 먼저 먹어주니 송이 향이 확 퍼지는 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딱 좋은 염도와 기름짐,송이의 조화가 좋았네요.
송이가 넉넉하게 들어있어 따로 먹으며 맛을 보기도 충분했고요.
쇼유라멘은 시오라멘보다 조금 더 자극적이고 맛있었습니다.
일단 면 자체가 얇고 깔끔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청탕을 안 좋아했었는데 요아케 먹고 생각이 바뀔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타마고 카케 고항 강추
잘 지은 밥에 잔뜩 올린 가쓰오부시와 신선한 노른자의 감칠맛이 팡팡 터지는 게 진짜 맛있습니다.
요아케X비밀이야부티크 송이라멘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간만 된다면 트러플라멘,일반 시오 라멘도 먹으러 가고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캐비어 차슈는 비추 웨이팅은 온라인 웨이팅4시30분에 바로 등록해서 2번이였고, 트러플은 품절이라 송이 시오 라멘, 캐비어차슈, 타마고 카케 고항, 아지타마고 쇼유 라멘 시켰습니다. 캐비어 차슈는 캐비어가 상태가 안 좋았고 어울리는지도 모르겠어서 비추입니다. 송이 시오라멘은 국물 먼저 먹어주니 송이 향이 확 퍼지는 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딱 좋은 염도와 기름짐,송이의 조화가 좋았네요. 송이가 넉넉하게 들어있어 따로 먹으며 맛을 보기도 충분했고요. 쇼유라멘은 시오라멘보다 조금 더 자극적이고 맛있었습니다. 일단 면 자체가 얇고 깔끔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청탕을 안 좋아했었는데 요아케 먹고 생각이 바뀔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타마고 카케 고항 강추 잘 지은 밥에 잔뜩 올린 가쓰오부시와 신선한 노른자의 감칠맛이 팡팡 터지는 게 진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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