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지는 예약 뚫고 간 시류
네.. 너무 사랑합니다.
츠마미가 나올 때마다 기대되는 기분이랄까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경험이 좋았고
특히 대구이리,은대구구이,스이모노가 기억에 남아요.
후기 보면 조금씩 메뉴가 다른데 때마다 신선한 원물들에 집중하느라 나오는 것도 그날그날 다른 것 같습니다.
도톰하고 신선한 네타와 샤리의 밸런스도 딱 좋았고
입안 가득 터지는 보리새우와 전어까지 시류가 예약이 어려운 이유가 단번에 납득 가버렸네요.
셰프님과 매니저님의 접객도 인상적입니다.
셰프님 진중한 태도에 한번 씩 던지는 말들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레빗 예약 많이 풀어주시길…
시류 사랑이네요
피터지는 예약 뚫고 간 시류 네.. 너무 사랑합니다. 츠마미가 나올 때마다 기대되는 기분이랄까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경험이 좋았고 특히 대구이리,은대구구이,스이모노가 기억에 남아요. 후기 보면 조금씩 메뉴가 다른데 때마다 신선한 원물들에 집중하느라 나오는 것도 그날그날 다른 것 같습니다. 도톰하고 신선한 네타와 샤리의 밸런스도 딱 좋았고 입안 가득 터지는 보리새우와 전어까지 시류가 예약이 어려운 이유가 단번에 납득 가버렸네요. 셰프님과 매니저님의 접객도 인상적입니다. 셰프님 진중한 태도에 한번 씩 던지는 말들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레빗 예약 많이 풀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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