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무쇠팔 셰프님의 소바쥬입니다.
이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미루다가 흑백2 나오고 예약 어려워져서 후회했지만 좋은 기회가 생겨 다녀왔습니다.
첫디쉬 메밀면은 쌀밥 오래 씹다보면 달아지듯이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점점 나는 게 좋았고 스시 느낌으로 준비하신 옥돔구이와 메밀밥도 맛있었네요.
장어 메밀 갈레뜨는 타코 느낌의 맛인데 주재료가 장어튀김 또띠아가 메밀로 바뀐 맛 이거 진짜 맛있었습니다.
예상 못하게 텐푸라가 퀄이 굉장히 좋았네요. 당근에서 단맛이 쭉쭉 나오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이 날 베스트는 디저트였네요. 메밀 휘낭시에는 메밀분태가 박혀 있는데 메밀의 고소한 맛이 잘 구운 휘낭시에에 더해져 쌓아두고 먹고 싶은 맛이었고, 메밀 아이스크림은 직전에 소금물로 간을 더해 단짠고소의 조합이 굉장했습니다. 다른 손님들은 제발 따로 팔아달라고 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자극적인 맛보다는 메밀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코스 구성입니다.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메밀의 매력
흑백요리사2 무쇠팔 셰프님의 소바쥬입니다. 이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미루다가 흑백2 나오고 예약 어려워져서 후회했지만 좋은 기회가 생겨 다녀왔습니다. 첫디쉬 메밀면은 쌀밥 오래 씹다보면 달아지듯이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점점 나는 게 좋았고 스시 느낌으로 준비하신 옥돔구이와 메밀밥도 맛있었네요. 장어 메밀 갈레뜨는 타코 느낌의 맛인데 주재료가 장어튀김 또띠아가 메밀로 바뀐 맛 이거 진짜 맛있었습니다. 예상 못하게 텐푸라가 퀄이 굉장히 좋았네요. 당근에서 단맛이 쭉쭉 나오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이 날 베스트는 디저트였네요. 메밀 휘낭시에는 메밀분태가 박혀 있는데 메밀의 고소한 맛이 잘 구운 휘낭시에에 더해져 쌓아두고 먹고 싶은 맛이었고, 메밀 아이스크림은 직전에 소금물로 간을 더해 단짠고소의 조합이 굉장했습니다. 다른 손님들은 제발 따로 팔아달라고 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자극적인 맛보다는 메밀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코스 구성입니다.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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