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웨이팅은 극악이다보니 평소 시도하기 어려웠지만,
이번엔 숙소가 근처였던 덕분에 웨이팅 오픈에 맞춰 오픈런!
19번을 받았다. 여유있게 점심시간 맞춰 방문
거하게 신나게 먹었다.
점심에는 예약없이 생갈비 주문이 가능해서 이것도 좋다.
생갈비
부드럽게 입에 감기는 맛. 고소하다.
양념갈비
많이 달지 않고 적절한 양념.
구워주시는 이모님의 접객도 훌륭.
감자사리
이거 안 먹으면 또 서운해..
업장에 대한 호 불호는 개인 편차가 있겠지만
어디에서든 이 정도 고기맛이면 불호보다는 호가 많고..
서울 비슷한 유명세의 갈비집과 비교해서 가격경쟁력도 있음
다만 웨이팅을 몇 시간씩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해운대 인근에서 대안이 없느냐? 그건 또 아니다.
아침 오픈런해서 웨이팅 없이 점심 맞춰 갈 수 있다면 추천
워크인으로 몇시간 웨이팅 한다면 비추천
한 번은 꼭 들려야 하는 지역 대표 강자
휴일 웨이팅은 극악이다보니 평소 시도하기 어려웠지만, 이번엔 숙소가 근처였던 덕분에 웨이팅 오픈에 맞춰 오픈런! 19번을 받았다. 여유있게 점심시간 맞춰 방문 거하게 신나게 먹었다. 점심에는 예약없이 생갈비 주문이 가능해서 이것도 좋다. 생갈비 부드럽게 입에 감기는 맛. 고소하다. 양념갈비 많이 달지 않고 적절한 양념. 구워주시는 이모님의 접객도 훌륭. 감자사리 이거 안 먹으면 또 서운해.. 업장에 대한 호 불호는 개인 편차가 있겠지만 어디에서든 이 정도 고기맛이면 불호보다는 호가 많고.. 서울 비슷한 유명세의 갈비집과 비교해서 가격경쟁력도 있음 다만 웨이팅을 몇 시간씩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해운대 인근에서 대안이 없느냐? 그건 또 아니다. 아침 오픈런해서 웨이팅 없이 점심 맞춰 갈 수 있다면 추천 워크인으로 몇시간 웨이팅 한다면 비추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