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라떼가 메뉴에 있었지만,
그 생각을 잠시 넣어둘 정도로
매력적인 비주얼의 따듯한 비엔나 커피.
(아이스는 비주얼이 조금 다르다.)
부드러운 커피 위에 올라온
단단하지만 딱딱하지 않았던
달콤한 크림이 킥이었다.
생각보다 크림 양도 많아서,
커피를 다 마실 때 까지
존재감을 잃지 않는다.
크림 치즈케익도
처음 먹어보는 조합이지만,
누구를 데려와도 즐길 정도의 맛.
80-90년대의 다방을 그대로 재현한 듯 한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도 한 몫했던 것 같다.
다만, 위치가 너무 좋아서
사람이 많은 시간에는
웨이팅이 길 것 같다.
혜화에서 디저트 뭐먹지?
녹차 라떼가 메뉴에 있었지만, 그 생각을 잠시 넣어둘 정도로 매력적인 비주얼의 따듯한 비엔나 커피. (아이스는 비주얼이 조금 다르다.) 부드러운 커피 위에 올라온 단단하지만 딱딱하지 않았던 달콤한 크림이 킥이었다. 생각보다 크림 양도 많아서, 커피를 다 마실 때 까지 존재감을 잃지 않는다. 크림 치즈케익도 처음 먹어보는 조합이지만, 누구를 데려와도 즐길 정도의 맛. 80-90년대의 다방을 그대로 재현한 듯 한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도 한 몫했던 것 같다. 다만, 위치가 너무 좋아서 사람이 많은 시간에는 웨이팅이 길 것 같다.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