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 방문(2회)・저녁식사・1만원 대
오랜만
소금집 델리가 한창 유행할 때 자주 갔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방문 잠봉뵈르 유행의 시작점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소금집 이후 전국에 잠봉뵈르가 쏟아졌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이런 샌드위치 자체가 낯설기도 했고 참 맛있게 먹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먹으니 예전보다 버터 양이 조금 줄어든 느낌. 심플한 샌드위치지만 좀 더 그리지 하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오랜만
소금집 델리가 한창 유행할 때 자주 갔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방문 잠봉뵈르 유행의 시작점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소금집 이후 전국에 잠봉뵈르가 쏟아졌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이런 샌드위치 자체가 낯설기도 했고 참 맛있게 먹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먹으니 예전보다 버터 양이 조금 줄어든 느낌. 심플한 샌드위치지만 좀 더 그리지 하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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