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 방문(1회)・저녁식사・30만원 대
온지음
온지음입니다. 전통연구소답게 스토리텔링이 훌륭한거 같습니다. 기대를 너무 하고 가서 약간 당황했지만 정갈하고 깔끔함을 추구하는거겠지 하고 수긍하게 되는.. 진주식 갈비찜은 비주얼에 비해 불고기 느낌이 강했네요. 가장 좋았던 것은 잡채였습니다.밸런스가 아주 좋았습니다. 다른 시즌은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2-3개월마다 메뉴를 바꾸시는 열정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온지음
온지음입니다. 전통연구소답게 스토리텔링이 훌륭한거 같습니다. 기대를 너무 하고 가서 약간 당황했지만 정갈하고 깔끔함을 추구하는거겠지 하고 수긍하게 되는.. 진주식 갈비찜은 비주얼에 비해 불고기 느낌이 강했네요. 가장 좋았던 것은 잡채였습니다.밸런스가 아주 좋았습니다. 다른 시즌은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2-3개월마다 메뉴를 바꾸시는 열정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