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평내호평에 위치한 오든커피로스터스 입니다.
같은 커피라도 어떤 원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향미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게 로스터리 카페를 찾아다니는 재미인 것 같습니다.
오늘 마신 커피는 Colombia Guacobia Strawberry Co-Fermented(콜롬비아 과코비아 스트로베리 코퍼먼티드)입니다.
Co-Fermented는 요즘 스페셜티 커피에서 특히 많이 보이는 프로세스로 쉽게 말하면 커피를 발효하는 과정에서 커피 외에 과일이나 향을 가진 재료 등을 함께 넣어 발효하는 방식입니다.
이름에서도 보여지듯 Strawberry + Co-Fermented가 딸기를 함께 발효한 커피 입니다.
코퍼먼티드는 이미 하나의 시장 카테고리로 자리 잡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커피의 개성을 살린 혁신인가, 외부 재료로 맛을 만든 것인가”를 두고 의견이 갈립니다.
개인적으로 호 입니다. 그래서 남양주를 방문하게 되면 자주 찾는 카페 입니다.
일 년에 두 번
남양주 평내호평에 위치한 오든커피로스터스 입니다. 같은 커피라도 어떤 원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향미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게 로스터리 카페를 찾아다니는 재미인 것 같습니다. 오늘 마신 커피는 Colombia Guacobia Strawberry Co-Fermented(콜롬비아 과코비아 스트로베리 코퍼먼티드)입니다. Co-Fermented는 요즘 스페셜티 커피에서 특히 많이 보이는 프로세스로 쉽게 말하면 커피를 발효하는 과정에서 커피 외에 과일이나 향을 가진 재료 등을 함께 넣어 발효하는 방식입니다. 이름에서도 보여지듯 Strawberry + Co-Fermented가 딸기를 함께 발효한 커피 입니다. 코퍼먼티드는 이미 하나의 시장 카테고리로 자리 잡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커피의 개성을 살린 혁신인가, 외부 재료로 맛을 만든 것인가”를 두고 의견이 갈립니다. 개인적으로 호 입니다. 그래서 남양주를 방문하게 되면 자주 찾는 카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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