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을 기다리고 오후 2시 15분쯤 입장하여 먹은 토리시오입니다. 이 날 또한 와일드 염도로 차슈를 추가하여 주문하였습니다. 토리시오 또한 자주 방문을 했지만, 20살 입시가 끝날 때까지 폴더폰을 사용하여 사진이 거의 남아있지 않네요.
토리시오는 폐업 이후 덴키, 부타노맥스 등의 가게로 운영 중이기 때문에 덴키에서 종종 토리시오 때의 라멘들을 이벤트 라멘으로 판매를 했습니다. 시간이 안맞아서 매번 방문을 못했지만, 지금이라면 시간을 어떻게든 만들어서라도 방문을 해서 그 때의 시오라멘을 또 맛보고 싶네요. 진하고 맑은 닭육수에 짠맛으로 감칠맛을 극대화시킨 라멘을 판매하던 토리시오가 그리운 하루입니다.
시오라멘의 정석-토리시오
웨이팅을 기다리고 오후 2시 15분쯤 입장하여 먹은 토리시오입니다. 이 날 또한 와일드 염도로 차슈를 추가하여 주문하였습니다. 토리시오 또한 자주 방문을 했지만, 20살 입시가 끝날 때까지 폴더폰을 사용하여 사진이 거의 남아있지 않네요. 토리시오는 폐업 이후 덴키, 부타노맥스 등의 가게로 운영 중이기 때문에 덴키에서 종종 토리시오 때의 라멘들을 이벤트 라멘으로 판매를 했습니다. 시간이 안맞아서 매번 방문을 못했지만, 지금이라면 시간을 어떻게든 만들어서라도 방문을 해서 그 때의 시오라멘을 또 맛보고 싶네요. 진하고 맑은 닭육수에 짠맛으로 감칠맛을 극대화시킨 라멘을 판매하던 토리시오가 그리운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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