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체크 통해 런치 예약했고, 초행 방문입니다. 돈카츠라는 장르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외국인이다보니 수셰프님?께서 설명 및 주문 도와주셨고, 나카무라상께서는 제 짧은 일본어에도 조금씩 스몰토크를 즐겨해주셨습니다.
저온조리임에도 튀김옷의 느끼함이 덜하고, 육향과 고기의 특색이 잘 드러납니다. 특히 튀김옷의 두께, 고기와의 일체감같은 밸런스가 매우 좋았습니다.
사이드로 주문한 에비후라이, 아지후라이 역시 상당한 퀄리티였고 이후 식사로 나온 카레가 은근 맛이 좋았습니다. 니혼슈를 취급하는 것도 꽤나 재밌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인스타그래머블하면서도 맛이 좋고, 예약도 조금만 일찍하면 쉽게 할 수 있어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간사이에서는 역시 돈카츠가 ,,
테이블체크 통해 런치 예약했고, 초행 방문입니다. 돈카츠라는 장르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외국인이다보니 수셰프님?께서 설명 및 주문 도와주셨고, 나카무라상께서는 제 짧은 일본어에도 조금씩 스몰토크를 즐겨해주셨습니다. 저온조리임에도 튀김옷의 느끼함이 덜하고, 육향과 고기의 특색이 잘 드러납니다. 특히 튀김옷의 두께, 고기와의 일체감같은 밸런스가 매우 좋았습니다. 사이드로 주문한 에비후라이, 아지후라이 역시 상당한 퀄리티였고 이후 식사로 나온 카레가 은근 맛이 좋았습니다. 니혼슈를 취급하는 것도 꽤나 재밌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인스타그래머블하면서도 맛이 좋고, 예약도 조금만 일찍하면 쉽게 할 수 있어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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