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재방문한 호시노.
시작도 도장깨기를 하러 다닌건 아니지만 이제는 좋아하는 가게들 위주로 다니고 처음 가는 초예약절망점(미타니등...)들을 가도 마음이 두근거리지는 않는다. 그런 내게 마지막까지 두근거림을 주는 식당이 있다면 이곳일거라 생각한다.
늦봄과 초여름 사이의 요리들. 하나하나가 히키잔의 정수를 지킨다. 우니나스덴카쿠, 코시아브라 덴푸라, 무시모노는 미친사람인가 생각이 드는 맛. 호시노상의 사라지지 않는 미소까지 덤.
언제까지나 가고싶다.
최고의 식당.
신바시 호시노
5월 재방문한 호시노. 시작도 도장깨기를 하러 다닌건 아니지만 이제는 좋아하는 가게들 위주로 다니고 처음 가는 초예약절망점(미타니등...)들을 가도 마음이 두근거리지는 않는다. 그런 내게 마지막까지 두근거림을 주는 식당이 있다면 이곳일거라 생각한다. 늦봄과 초여름 사이의 요리들. 하나하나가 히키잔의 정수를 지킨다. 우니나스덴카쿠, 코시아브라 덴푸라, 무시모노는 미친사람인가 생각이 드는 맛. 호시노상의 사라지지 않는 미소까지 덤. 언제까지나 가고싶다. 최고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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