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팥빙수는 팥, 우유얼음, 인절미 딱 단순하지만 맛에 집중된 느낌이다. 둘이서 나눠먹기 딱 적당했고 팥은 알이 통통하게 살아 있어서 씹는 맛이 좋음.
단맛도 너무 달지 않게 적당하고, 밑의 우유얼음은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팥과 같이 먹었을 때 맛이 한층 둥글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인절미를 한 조각 먹으니 최고의 조합이었다. 팥도 좋고 얼음도 좋고 떡도 좋고, 맛있는 팥빙수임은 분명함.
함께 먹은 지인도 먹고 서로 바라봤으니..모두 만족한 팥빙수 였다.
맛에 집중된 단순한 구성의 팥빙수
여기 팥빙수는 팥, 우유얼음, 인절미 딱 단순하지만 맛에 집중된 느낌이다. 둘이서 나눠먹기 딱 적당했고 팥은 알이 통통하게 살아 있어서 씹는 맛이 좋음. 단맛도 너무 달지 않게 적당하고, 밑의 우유얼음은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팥과 같이 먹었을 때 맛이 한층 둥글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인절미를 한 조각 먹으니 최고의 조합이었다. 팥도 좋고 얼음도 좋고 떡도 좋고, 맛있는 팥빙수임은 분명함. 함께 먹은 지인도 먹고 서로 바라봤으니..모두 만족한 팥빙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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