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단골가게라 시골 갈 때마다 자주 가는 함양 명당 다녀왔어요!
사실 전날에 매운탕집으로 가기로 이야기가 다 끝났었는데, 당일날 아침에 마음이 바뀌어서 급하게 여기로 다시 노선을 틀었거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짜 후회 1도 없는 선택이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더라고요. ㅎㅎ
이날은 대표 메뉴인 오리불고기로 든든하게 주문해서 먹고 왔답니다.
오리불고기는 얇게 썬 오리고기에 부추랑 양파를 듬뿍 넣어서 같이 구워 먹는 방식인데, 특제 간장양념으로 되어 있어서 간이 진짜 딱 적당하고 너무 맛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쌈 싸 먹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오리불고기를 거의 다 먹을때 쯤 알치즈볶음밥을 주문하면 판에 밥, 김치, 김, 야채 넣고 싹 볶아 먹는 알치즈볶음밥은 진짜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날치알이랑 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에 치즈의 고소함까지 더해져서 진짜 별미거든요.
이번에도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맨날 가도 맛있다!
부모님 단골가게라 시골 갈 때마다 자주 가는 함양 명당 다녀왔어요! 사실 전날에 매운탕집으로 가기로 이야기가 다 끝났었는데, 당일날 아침에 마음이 바뀌어서 급하게 여기로 다시 노선을 틀었거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짜 후회 1도 없는 선택이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더라고요. ㅎㅎ 이날은 대표 메뉴인 오리불고기로 든든하게 주문해서 먹고 왔답니다. 오리불고기는 얇게 썬 오리고기에 부추랑 양파를 듬뿍 넣어서 같이 구워 먹는 방식인데, 특제 간장양념으로 되어 있어서 간이 진짜 딱 적당하고 너무 맛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쌈 싸 먹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오리불고기를 거의 다 먹을때 쯤 알치즈볶음밥을 주문하면 판에 밥, 김치, 김, 야채 넣고 싹 볶아 먹는 알치즈볶음밥은 진짜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날치알이랑 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에 치즈의 고소함까지 더해져서 진짜 별미거든요. 이번에도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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