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 맘 때의 기억입니다.
한남동으로 이전해오신 뒤로 가봐야지 마음만 먹고 있다가 좋은 기회에 들렀는데, 다행히?도 흑백2에 나오시기 직전이었어서 조금은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네요.
farm to table. 쉐프님의 고향. 태안을 담은 식재료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특히 인상깊었던 몇 가지는..
고소함 참치의 맛이 좋았던 크래커
동백기름과 어우러짐이 좋던 가리비
먹물 소스에 갑오징어
김맛이 오묘한 피콜로 링귀니. 이건 두 번 먹고 싶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헤네시 케이크
시그니처 디저트인데 아래 층 파티세리에서도 판매합니다
조금 지난 기억이지만, 테이블포포의 리뷰가 상대적으로 적어보여서 사진과 적어놓은 메모로 되살려 봤습니다.
햇살 좋은 평일 낮에 즐겼던..
여유롭고 능숙함이 느껴진 런치였습니다
건물의 위치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나인원한남을 바라보는..
한동안은 영구 조망일 것 같은 트인 뷰가 가져다주는 여유
햇살좋은 평일 낮에 즐겼던 여유
작년 이 맘 때의 기억입니다. 한남동으로 이전해오신 뒤로 가봐야지 마음만 먹고 있다가 좋은 기회에 들렀는데, 다행히?도 흑백2에 나오시기 직전이었어서 조금은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네요. farm to table. 쉐프님의 고향. 태안을 담은 식재료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특히 인상깊었던 몇 가지는.. 고소함 참치의 맛이 좋았던 크래커 동백기름과 어우러짐이 좋던 가리비 먹물 소스에 갑오징어 김맛이 오묘한 피콜로 링귀니. 이건 두 번 먹고 싶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헤네시 케이크 시그니처 디저트인데 아래 층 파티세리에서도 판매합니다 조금 지난 기억이지만, 테이블포포의 리뷰가 상대적으로 적어보여서 사진과 적어놓은 메모로 되살려 봤습니다. 햇살 좋은 평일 낮에 즐겼던.. 여유롭고 능숙함이 느껴진 런치였습니다 건물의 위치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나인원한남을 바라보는.. 한동안은 영구 조망일 것 같은 트인 뷰가 가져다주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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