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 중앙아시아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이 여럿 모여있습니다. 가보면 중앙아시아쪽 외국인 분들이 많이 보이고, 대부분의 식당들은 현지에서 오신 분들이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사마르칸트, 스타사마르칸트, 사마르칸트시티 등 비슷한 이름의 식당 들이 많습니다.
저는 사마르칸트에 방문을 했습니다. 메뉴는 사진 순서대로 빵속에 고기 “쌈사”, 양고기와 감자, 양고기 샤슬릭과 소고기 샤슬릭을 주문했습니다.
먼저 쌈사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로 아마 전통 화로인 탄디르에 구워진 빵으로 알고있어요. 전통 화덕 스타일로 구워진 빵은 겉이 빨리 구워져서 속에 양고기와 양파의 육즙과 지방이 안에 가득한 빵입니다.
저에게는 쌈사가 메인이기에 다른 양고기와 감자, 샤슬릭들은 그냥 향신료가 뿌려져서 구워진 고기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향신료 향이 매력적이기에 계속 먹게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샤슬릭 양 많으니 다들 조심해서 시키세요. 저도 먹다 배불러서 남은 것들 포장해갔어요.
우즈베키스탄 음식 전문점-사마르칸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 중앙아시아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이 여럿 모여있습니다. 가보면 중앙아시아쪽 외국인 분들이 많이 보이고, 대부분의 식당들은 현지에서 오신 분들이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사마르칸트, 스타사마르칸트, 사마르칸트시티 등 비슷한 이름의 식당 들이 많습니다. 저는 사마르칸트에 방문을 했습니다. 메뉴는 사진 순서대로 빵속에 고기 “쌈사”, 양고기와 감자, 양고기 샤슬릭과 소고기 샤슬릭을 주문했습니다. 먼저 쌈사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로 아마 전통 화로인 탄디르에 구워진 빵으로 알고있어요. 전통 화덕 스타일로 구워진 빵은 겉이 빨리 구워져서 속에 양고기와 양파의 육즙과 지방이 안에 가득한 빵입니다. 저에게는 쌈사가 메인이기에 다른 양고기와 감자, 샤슬릭들은 그냥 향신료가 뿌려져서 구워진 고기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향신료 향이 매력적이기에 계속 먹게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샤슬릭 양 많으니 다들 조심해서 시키세요. 저도 먹다 배불러서 남은 것들 포장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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