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이로 24년 4월 방문.
논현동에 위치한 배유진 셰프님의 스시 이로입니다.
지난 2월의 방문이 매우 만족스러워서 빠르게 재방문했었네요.
츠마미에서는 제철을 맞은 쭈꾸미와 유채잎, 스미소 조합의 디쉬가 계절감을 잘 표현하신 것 같아서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시그니처인 니즈케의 강렬한 맛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니기리에서는 슬슬 날이 따뜻해지는 게 느껴졌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네타의 기름기가 좀 빠진 느낌이었습니다.
좀 아쉽긴 했지만, 디너 기준 14만 원이라는 가격에서 이 정도면 감지덕지죠.
가성비 정말 좋은 곳이라 기회 되면 자주 방문하고 싶네요.
스시 이로 24年4月
스시 이로 24년 4월 방문. 논현동에 위치한 배유진 셰프님의 스시 이로입니다. 지난 2월의 방문이 매우 만족스러워서 빠르게 재방문했었네요. 츠마미에서는 제철을 맞은 쭈꾸미와 유채잎, 스미소 조합의 디쉬가 계절감을 잘 표현하신 것 같아서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시그니처인 니즈케의 강렬한 맛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니기리에서는 슬슬 날이 따뜻해지는 게 느껴졌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네타의 기름기가 좀 빠진 느낌이었습니다. 좀 아쉽긴 했지만, 디너 기준 14만 원이라는 가격에서 이 정도면 감지덕지죠. 가성비 정말 좋은 곳이라 기회 되면 자주 방문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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