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푸라 아사누마, 26.10.13 방문 (타베로그 4.46, Silver)
2022년 오픈 이후 인기가 치솟으며 현재 도쿄 덴푸라 3위에 랭크, 취소석이 풀려 좋은 기회로 다녀왔습니다
정규 코스 16500엔의 착한 가격과 더불어 튀김옷에 세심하게 신경 쓰시는 것이 인상적이었음.
옆 자리 단골께 전해 듣기로는 영하의 온도에서 밀가루를 보관하고 달걀과 섞어 좋은 바삭함을 내신다고
멘보샤,호타테, 아나고 등에서 그 바삭하고 가벼운 질감과 더불어 튀김옷 향도 잘 느껴진 듯
전체적으로 재료에서 차원 달라는 아니지만 히가시 농원의 가지와 파프리카 같은 단단한 채소들은 확실히 괜찮았고
메이퀸 숙성 감자도 달달하니 맛있었습니다. 덴츠유도 간도 좋고 무 오로시 풀어 단 맛과 간 적당하고 좋더라구요
밥은 텐동, 텐챠 등으로 선택 가능한데 타마고 텐동 추천 받아 맛있게 먹었고
송이는 무난한 편이었는데 마지막에 하나 추가하면서 나마 반 튀김 반 고항으로 먹으니 매력 있더라구요
이 날 손님들 국적이 미국, 일본, 중국, 한국 등으로 정말 다양해서 좀 대관 느낌 나고 재밌었습니다 ㅋㅋ
우연히 자리 계시던 일본인 두 분이 다음 날 저와 이소다 일정이 겹쳐 또 같이 자리하고 좋았네요
정시 도착을 위해 당일 비행기도 바꾸고 좀 고생했는데 충분히 그 가치를 했던 것 같습니다
단골이 워낙 많으셔서 다음 예약은 8월부터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꼭 재방문 하고싶네요
잘 먹었습니다 !
본토 덴푸라 처음이 아사누마..?
덴푸라 아사누마, 26.10.13 방문 (타베로그 4.46, Silver) 2022년 오픈 이후 인기가 치솟으며 현재 도쿄 덴푸라 3위에 랭크, 취소석이 풀려 좋은 기회로 다녀왔습니다 정규 코스 16500엔의 착한 가격과 더불어 튀김옷에 세심하게 신경 쓰시는 것이 인상적이었음. 옆 자리 단골께 전해 듣기로는 영하의 온도에서 밀가루를 보관하고 달걀과 섞어 좋은 바삭함을 내신다고 멘보샤,호타테, 아나고 등에서 그 바삭하고 가벼운 질감과 더불어 튀김옷 향도 잘 느껴진 듯 전체적으로 재료에서 차원 달라는 아니지만 히가시 농원의 가지와 파프리카 같은 단단한 채소들은 확실히 괜찮았고 메이퀸 숙성 감자도 달달하니 맛있었습니다. 덴츠유도 간도 좋고 무 오로시 풀어 단 맛과 간 적당하고 좋더라구요 밥은 텐동, 텐챠 등으로 선택 가능한데 타마고 텐동 추천 받아 맛있게 먹었고 송이는 무난한 편이었는데 마지막에 하나 추가하면서 나마 반 튀김 반 고항으로 먹으니 매력 있더라구요 이 날 손님들 국적이 미국, 일본, 중국, 한국 등으로 정말 다양해서 좀 대관 느낌 나고 재밌었습니다 ㅋㅋ 우연히 자리 계시던 일본인 두 분이 다음 날 저와 이소다 일정이 겹쳐 또 같이 자리하고 좋았네요 정시 도착을 위해 당일 비행기도 바꾸고 좀 고생했는데 충분히 그 가치를 했던 것 같습니다 단골이 워낙 많으셔서 다음 예약은 8월부터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꼭 재방문 하고싶네요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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