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초콜릿타르트
레몬타르트가 유명한 곳이지만 초콜릿 좋아해서 이걸로 골랐다. 초콜릿 맛이 진하고 묵직한 편인데 단맛만 강한 느낌은 아니라 좋았고, 바삭한 타르트지랑 같이 먹으니 식감도 잘 맞았다.
확실히 동네 카페 디저트보다는 파티세리에서 먹는 디저트 느낌이 강하고, 이 정도 퀄리티 생각하면 가격도 괜찮은 편.
가게 내부는 이름처럼 쁘띠쁘띠한 느낌인데 공간이 워낙 작아서 오히려 유럽 골목 안쪽에 있는 작은 디저트 가게 같은 분위기가 난다. 좁긴 해도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들었음.
다만 이날 직원분 응대가 조금 무뚝뚝하게 느껴진 건 아쉬웠다. 디저트와 공간이 좋아서 그 부분이 더 아쉽게 남았다.
쁘띠쁘띠한 디저트 카페
트리플초콜릿타르트 레몬타르트가 유명한 곳이지만 초콜릿 좋아해서 이걸로 골랐다. 초콜릿 맛이 진하고 묵직한 편인데 단맛만 강한 느낌은 아니라 좋았고, 바삭한 타르트지랑 같이 먹으니 식감도 잘 맞았다. 확실히 동네 카페 디저트보다는 파티세리에서 먹는 디저트 느낌이 강하고, 이 정도 퀄리티 생각하면 가격도 괜찮은 편. 가게 내부는 이름처럼 쁘띠쁘띠한 느낌인데 공간이 워낙 작아서 오히려 유럽 골목 안쪽에 있는 작은 디저트 가게 같은 분위기가 난다. 좁긴 해도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들었음. 다만 이날 직원분 응대가 조금 무뚝뚝하게 느껴진 건 아쉬웠다. 디저트와 공간이 좋아서 그 부분이 더 아쉽게 남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