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재방문
마음에 들어 재방문한 아사누마. 아직까지 정기방문중이기도 하고 한국인중에서는 내가 제일 오래 다니고 있다고 한다.
이 당시 도쿄 일루미네이션을 볼 계획이었기에 예약을 거기 맞췄다. 최근과 이때의 아사누마상 덴푸라는 꽤 차이가 있다. 둘다 바삭하지만 과거보다 지금이 아예 그쪽으로 방향을 정한듯 훨씬 빠삭하다. 이날은 브로콜리, 쳐빌루트 같은 비인기 야채가 베스트.
갈때마다 아사누마상 날티가 팍팍 느는 느낌인데 사진을 보니 이땐 순수함이 남아있었구나ㅋㅋ
덴푸라 아사누마
2024년 12월 재방문 마음에 들어 재방문한 아사누마. 아직까지 정기방문중이기도 하고 한국인중에서는 내가 제일 오래 다니고 있다고 한다. 이 당시 도쿄 일루미네이션을 볼 계획이었기에 예약을 거기 맞췄다. 최근과 이때의 아사누마상 덴푸라는 꽤 차이가 있다. 둘다 바삭하지만 과거보다 지금이 아예 그쪽으로 방향을 정한듯 훨씬 빠삭하다. 이날은 브로콜리, 쳐빌루트 같은 비인기 야채가 베스트. 갈때마다 아사누마상 날티가 팍팍 느는 느낌인데 사진을 보니 이땐 순수함이 남아있었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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