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게장으로 유명한 산지, 산초의 사장님이 새로 오픈하신 삼겹살, 차돌박이 전문점 진동 사계절
함께 운영하시는 진주와 차이를 주려고 하신건지 유독 얇은 대패 고기 메뉴들 위주였다
차돌박이는 그냥 그랬고 오히려 오겹 대패가 정말 맛있었다
그런데 일전에 방문한 산지에서도 간장게장보다 각종 반찬들이 참 좋았었는데 같은 반찬을 공유하다보니 고기와 곁들이기에 참 좋았다
가장 큰 단점은 지옥의 회전률
일요일이긴 했어도 대기 8팀이 빠지는데 거의 두시간이 걸려버렸고 아파트 단지 내에 있다보니 대기 할 곳이 마땅치도 않아서
웬만하면 애매한 시간대에 가거나 미리 예약 후에 방문하는 편이 훨-씬 낫지 않을까 싶어요
반찬의 중요성
간장게장으로 유명한 산지, 산초의 사장님이 새로 오픈하신 삼겹살, 차돌박이 전문점 진동 사계절 함께 운영하시는 진주와 차이를 주려고 하신건지 유독 얇은 대패 고기 메뉴들 위주였다 차돌박이는 그냥 그랬고 오히려 오겹 대패가 정말 맛있었다 그런데 일전에 방문한 산지에서도 간장게장보다 각종 반찬들이 참 좋았었는데 같은 반찬을 공유하다보니 고기와 곁들이기에 참 좋았다 가장 큰 단점은 지옥의 회전률 일요일이긴 했어도 대기 8팀이 빠지는데 거의 두시간이 걸려버렸고 아파트 단지 내에 있다보니 대기 할 곳이 마땅치도 않아서 웬만하면 애매한 시간대에 가거나 미리 예약 후에 방문하는 편이 훨-씬 낫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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