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1스타를 오래 유지한 라미띠에입니다.
아뮤즈부쉬는 특별히 기억에 남을만큼 맛있지 않았고, 연어는 조금 비렸네요.
빵과 버터는 정말 맛있었어요. 버터 질감도 좋았고 빵 온도,맛,식감 다 좋았네요.
아까미타르타르는 단감맛은 잘 안느껴졌고 아까미와 식초의 산미가 잘 어울려 맛있게 먹었습니다.
무늬오징어는 면처럼 썰려 나와서 독특했고, 생선 진짜 잘 구워져서 맛있었네요.
바닷가재와 꽃게스프 갑각류만 진하게 좋았네요.
닭날개 팍시도 독특하니 좋았고 메인은 클래식하게 잘 구운 스테이크 소스가 특별하진 않았어요.
디저트가 조금 아쉬웠네요. 그냥 오미자 소르베,초코 무스,쁘띠 뿌르 맛 그냥 생긴 거 그대로의 맛이었습니다. 창의적이지도 직관적으로 엄청 맛있지도 않네요.
전체적으로는 아뮤즈 부쉬와 디저트가 특색이 없다 느껴져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랫동안 영업했고, 미쉐린 1스타를 오래 유지한만큼 코스 전체 구성 자체가 창의적이기보단 클래식한 느낌
그 클래식함이 생선, 메인 등에서는 좋은 방향으로 나타났으나 아뮤즈 부쉬,디저트에서는 아쉬운 방향으로 나타난 거 같네요.
클래식 같은 프렌치 계열에서 보자면 가격이 훨씬 저렴하지만 꼴라쥬가 음식은 훨씬 맛있었네요. 같은 가격에 더 좋은 선택지가 많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코스 흐름이나 생선,고기 조리 자체는 좋았어서 룸이 있고, 분위기 서비스 등 장점이 있어서 가족 식사 자리에는 좋아보입니다.
+ 와알못이지만 이 날 페어링은 되게 좋다고 느껴졌네요. 가격 대비 얼마나 좋은 와인을 쓰는지는 봐도 모르겠지만 음식과 잘 어울렸어요.
훌륭한 서비스와 분위기
미쉐린1스타를 오래 유지한 라미띠에입니다. 아뮤즈부쉬는 특별히 기억에 남을만큼 맛있지 않았고, 연어는 조금 비렸네요. 빵과 버터는 정말 맛있었어요. 버터 질감도 좋았고 빵 온도,맛,식감 다 좋았네요. 아까미타르타르는 단감맛은 잘 안느껴졌고 아까미와 식초의 산미가 잘 어울려 맛있게 먹었습니다. 무늬오징어는 면처럼 썰려 나와서 독특했고, 생선 진짜 잘 구워져서 맛있었네요. 바닷가재와 꽃게스프 갑각류만 진하게 좋았네요. 닭날개 팍시도 독특하니 좋았고 메인은 클래식하게 잘 구운 스테이크 소스가 특별하진 않았어요. 디저트가 조금 아쉬웠네요. 그냥 오미자 소르베,초코 무스,쁘띠 뿌르 맛 그냥 생긴 거 그대로의 맛이었습니다. 창의적이지도 직관적으로 엄청 맛있지도 않네요. 전체적으로는 아뮤즈 부쉬와 디저트가 특색이 없다 느껴져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랫동안 영업했고, 미쉐린 1스타를 오래 유지한만큼 코스 전체 구성 자체가 창의적이기보단 클래식한 느낌 그 클래식함이 생선, 메인 등에서는 좋은 방향으로 나타났으나 아뮤즈 부쉬,디저트에서는 아쉬운 방향으로 나타난 거 같네요. 클래식 같은 프렌치 계열에서 보자면 가격이 훨씬 저렴하지만 꼴라쥬가 음식은 훨씬 맛있었네요. 같은 가격에 더 좋은 선택지가 많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코스 흐름이나 생선,고기 조리 자체는 좋았어서 룸이 있고, 분위기 서비스 등 장점이 있어서 가족 식사 자리에는 좋아보입니다. + 와알못이지만 이 날 페어링은 되게 좋다고 느껴졌네요. 가격 대비 얼마나 좋은 와인을 쓰는지는 봐도 모르겠지만 음식과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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